명품시계감정 한국시계감정원
감정원 소개
한국시계감정원이 어떤 곳인지 소개합니다.
수천만 원짜리 시계를 사고파시면서, 진품인지 확인하지 않은 채 거래하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가품 제작 기술은 해마다 정교해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겉모습만으로 진위를 가릴 수 없고, 겉은 진품이면서 안쪽 부품만 바꿔 넣은 시계까지 유통됩니다. 일반인이 눈으로 구별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감정은 소수의 장인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명품 시계를 제대로 감정하려면 뒤 커버를 열어 무브먼트를 직접 보아야 하고, 그 안에서 무엇이 정상이고 무엇이 아닌지 알아보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국내에서 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한국시계감정원은 그 소수의 감정사들과 함께합니다. 전국 감정센터에서 실제로 시계를 다뤄 온 분들이 직접 감정하고, 그 자리에서 감정서를 발급합니다.
시계는 이제 자산입니다
고가의 시계는 차고 다니는 물건이면서 동시에 자산이 되었습니다. 생산량이 한정된 탓에 그림이나 금처럼 값이 오르고, 대를 이어 물려줄 수 있는 재산으로 여겨집니다.
다만 그 가치는 진품일 때에만 성립합니다. 가품이라면 남는 것은 손실뿐이고, 되팔 때에야 그 사실을 알게 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안전하게 거래하는 방법
중고로 시계를 구하실 때, 저희가 권해 드리는 순서는 간단합니다.
- 마음에 드는 시계를 찾으신 뒤,
- 판매자와 함께 가까운 감정센터를 예약해 방문하시고,
- 그 자리에서 30분 안에 진품 여부를 확인하고 거래를 마치십니다.
두 번 오실 필요도, 시계를 맡기고 돌아가실 필요도 없습니다. 감정이 끝나면 시계와 감정서를 함께 봉인해 드리므로, 나중에 되파실 때에도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불안한 마음으로 거래하지 마십시오. 확인하고 거래하시면 됩니다.
한국시계감정원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