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개요
- 원산지
- 스위스
- 설립
- 1905
- 창립자
- 한스 빌스도르프(Hans Wilsdorf), 알프레드 데이비스(Alfred Davis)
- 소속
- 독립 — 한스 빌스도르프 재단(Hans Wilsdorf Foundation)이라는 비영리 신탁이 소유하고 있습니다
- 1905
한스 빌스도르프와 알프레드 데이비스가 런던에서 빌스도르프 앤 데이비스를 세웠습니다.
- 1908
롤렉스(Rolex)를 상표로 등록했습니다.
- 1919
본사를 스위스 제네바로 옮겼고, 1920년 몽트레 롤렉스 SA(Montres Rolex SA)를 설립했습니다.
- 1926
밀폐형 방수 케이스 오이스터(Oyster)를 발표해 손목시계 방수 시대를 열었습니다.
- 1927
머시디스 글레이츠가 오이스터 시계를 차고 영국해협을 횡단해 방수 성능을 실증했습니다.
- 1931
양방향으로 도는 퍼페추얼 로터(Perpetual rotor)를 적용한 자동감김 무브먼트를 선보였습니다.
- 1945
날짜창을 단 자동시계 데이트저스트와 주빌리 브레이슬릿을 함께 출시했습니다.
- 1953
에베레스트 등정 원정대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익스플로러를, 다이빙용 서브마리너를 출시했습니다.
- 1954
팬암 항공의 요청으로 두 시간대를 동시에 표시하는 GMT 마스터를 개발했습니다.
- 1956
요일을 완전한 단어로 표기하는 데이데이트와 내자성 시계 밀가우스를 선보였습니다.
- 1963
레이싱 드라이버를 위한 크로노그래프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를 출시했습니다.
- 1967
포화 잠수용 헬륨 배출 밸브를 단 씨드웰러를 선보였습니다.
- 2000
데이토나에 자체 개발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칼리버 4130을 처음 탑재했습니다.
- 2015
데이데이트 40에 크로너지 이스케이프먼트를 적용한 신세대 칼리버 3255를 탑재했습니다.
오이스터 케이스
1926년 개발한 밀폐형 케이스 구조입니다. 나사식 케이스백과 크라운을 더해 방수 성능을 확보했고, 이후 모든 오이스터 라인의 기반이 됐습니다.
퍼페추얼 로터
1931년 적용한 양방향 회전 로터 방식의 자동감김 구조입니다. 손목의 움직임만으로 태엽을 감아 수동 와인딩 없이 작동합니다.
수직 계열화 생산
케이스 제작, 무브먼트 설계·조립, 다이얼 제작, 브레이슬릿 생산, 금 정련까지 대부분을 스위스 내 자사 시설에서 직접 수행합니다.
슈퍼레이티브 크로노미터
스위스 공식 크로노미터 시험기관(COSC) 인증을 받은 뒤, 완성된 시계 상태로 자체 기준의 정밀도·방수·파워리저브 시험을 한 번 더 거칩니다.
세라크롬 베젤
세라믹 소재 세라크롬(Cerachrom) 베젤 인서트를 사용합니다. 자외선에 의한 변색이 없고 긁힘에 강하며, 숫자·눈금에 PVD 코팅이나 금을 입혀 마감합니다.
자체 헤어스프링 소재
파라크롬(니오븀·지르코늄 합금)과 실로시(Syloxi, 실리콘) 헤어스프링을 자체 개발해 자기장과 충격에 대한 저항성을 높였습니다.
5년 국제 보증
2015년부터 신품 오이스터 시계에 5년 국제 보증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칼리버 3235
2015년 데뷔, 2016년 데이트저스트 41에 탑재됐습니다. 크로너지 이스케이프먼트(Chronergy escapement)와 파라크롬 헤어스프링을 적용해 파워리저브를 약 70시간으로 늘렸습니다. 부품의 90% 이상이 새로 설계됐습니다.
칼리버 3255
2015년 데이데이트 40에 처음 탑재됐습니다. 두께를 절반으로 줄인 배럴과 크로너지 이스케이프먼트로 파워리저브를 약 70시간까지 늘렸고, 14건의 특허가 적용됐습니다.
칼리버 4130
2000년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에 처음 탑재된 자체 개발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입니다. 컬럼휠과 수직 클러치 구조를 쓰며, 부품 수를 줄여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2023년 후속인 칼리버 4131로 교체됐습니다.
칼리버 9001
2012년 스카이드웰러에 탑재된 무브먼트로, 부품 수 380개, 특허 7건을 지닌 롤렉스의 복합 기능 무브먼트입니다. 사로스(Saros)라 이름 붙인 연간 캘린더와 링 커맨드 베젤 조작 방식을 결합했습니다.
칼리버 2236
2014년 데이트저스트 펄마스터 34에 처음 탑재된 여성용 무브먼트로, 롤렉스가 자체 개발한 실리콘 소재 헤어스프링 실로시(Syloxi)를 처음 적용했습니다.
1953~서브마리너
다이빙 시계로 출시됐으며, 회전 베젤로 잠수 경과 시간을 잽니다. 세라크롬 베젤과 글라이드락 클라스프를 거치며 발전했고, 현재 칼리버 3235를 탑재합니다. 논데이트와 데이트 버전이 함께 판매됩니다.
1945~데이트저스트
날짜창을 단 최초의 자동 손목시계입니다. 1953년 사이클롭스 렌즈, 1945년 주빌리 브레이슬릿이 더해졌습니다. 36·41mm 등 여러 크기와 다양한 다이얼 색상으로 생산되며 롤렉스 라인업의 기준점 역할을 합니다.
1963~데이토나
레이싱 드라이버를 위한 크로노그래프로, 타키미터 눈금 베젤이 특징입니다. 2000년부터 자체 개발 칼리버 4130을 탑재했습니다. 폴 뉴먼이 착용한 빈티지 다이얼 모델이 경매 시장에서 특히 주목받습니다.
1954~GMT 마스터 II
1954년 팬암 항공의 요청으로 만든 GMT 마스터에서 출발했습니다. 1982년 GMT 마스터 II로 개량되며 24시간 바늘을 독립적으로 조작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적청, 흑적 등 두 색 배합 세라크롬 베젤로 유명합니다.
1956~데이데이트
요일을 풀어서 표기한 최초의 자동시계입니다. 프레지던트 브레이슬릿과 함께 출시돼 전통적으로 금·백금 등 귀금속 소재로만 제작됩니다. 2015년 칼리버 3255를 탑재한 데이데이트 40으로 개편됐습니다.
1953~익스플로러
1953년 에베레스트 초등정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출시된 등반용 시계입니다. 3·6·9시 아라비아 숫자 다이얼이 특징이며, 오랫동안 36mm를 유지하다 2021년 36mm와 40mm 두 크기로 재편됐습니다.
1971~익스플로러 II
동굴 탐사자와 극지 탐험가를 위해 출시된 모델로, 밤낮을 구분하는 주황색 24시간 바늘과 고정 24시간 베젤이 특징입니다. 초기 레퍼런스의 큰 화살촉 모양 바늘은 '프레치오네'로 불립니다.
1956~밀가우스
전력 설비·연구소 등 강한 자기장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든 내자성 시계입니다. 케이스 안쪽의 연철 패러데이 케이지로 자기장을 차단하며, CERN 시험을 거쳐 1000가우스까지 견디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1926~오이스터 퍼페추얼
오이스터 케이스와 퍼페추얼 로터라는 롤렉스 기본 기술의 이름을 그대로 딴 엔트리 라인입니다. 캘린더 기능 없이 심플한 다이얼로 구성되며, 다양한 색상의 다이얼로 출시됩니다.
2012~스카이드웰러
칼리버 9001을 탑재한 롤렉스의 복합 기능 모델입니다. 사로스 연간 캘린더로 두 번째 시간대와 월을 함께 표시하며, 베젤을 돌려 기능을 전환하는 링 커맨드 시스템을 씁니다.
1967~씨드웰러
포화 잠수 작업을 위해 개발된 다이빙 시계로, 감압 중 케이스에 침투한 헬륨을 배출하는 헬륨 배출 밸브를 세계 최초로 적용했습니다. 서브마리너보다 깊은 수심에 대응하는 방수 성능을 갖췄습니다.
01오이스터 이름의 유래
1926년 처음 나온 밀폐형 케이스의 이름 오이스터(굴)는 조개처럼 단단히 닫혀 물이 들어오지 않는다는 뜻에서 붙여졌습니다. 이듬해 머시디스 글레이츠가 이 시계를 차고 영국해협을 헤엄쳐 건너며 성능을 증명했습니다.
02GMT 마스터의 베이클라이트 베젤
1954년 첫 GMT 마스터(레퍼런스 6542)의 베젤 인서트는 베이클라이트라는 플라스틱 소재로 만들어졌습니다. 깨지기 쉽고 라듐 도료 문제로 1956년 금속 인서트로 바뀌면서, 초기 베이클라이트 베젤은 수집가들 사이에서 희귀품으로 꼽힙니다.
03헬륨 밸브를 처음 제안한 사람
씨드웰러의 헬륨 배출 밸브는 롤렉스 내부가 아니라 미 해군 포화 잠수 개척자 밥 바스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고, 옛 파텍필립 시계공 출신인 앙드레 지바흐가 실제 설계를 맡았습니다. 특허는 1967년 11월 출원해 1970년 등록됐습니다.
04밀가우스 이름의 뜻
밀가우스(Milgauss)라는 이름은 프랑스어로 천을 뜻하는 '밀(mille)'과 자기장 단위 가우스를 합친 조어입니다. CERN 입자물리연구소에서 시험한 결과 1000가우스까지 자기장을 견디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05파라크롬 개발의 배경
롤렉스가 니오븀·지르코늄 합금 헤어스프링 파라크롬을 자체 개발한 배경에는 스와치 그룹 계열사가 사실상 독점하던 니바록스 헤어스프링 공급망에서 벗어나려는 목적이 있었습니다. 2000년 처음 도입했고 2005년 푸른색 처리를 더했습니다.
06익스플로러 II 바늘의 별명
1971년 첫 익스플로러 II(레퍼런스 1655)의 크고 화살촉 모양인 오렌지색 24시간 바늘은 이탈리아어로 '큰 화살'을 뜻하는 '프레치오네(Freccione)'라는 별명으로 불립니다.
07칼리버 4130의 부품 수 절감
2000년 도입된 자체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4130은 컬럼휠·수직 클러치 구조를 쓰면서도 부품 수를 약 290개로 줄여, 일반적인 크로노그래프보다 구조를 단순화해 신뢰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설계됐습니다.
08실로시 헤어스프링의 두 점 고정
실리콘 소재 실로시 헤어스프링은 한 점에서만 고정되는 파라크롬과 달리 밸런스 브리지에 두 지점에서 고정되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이 방식은 등시성(진폭이 달라져도 일정한 주기를 유지하는 성질)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09글라이드락 클라스프의 등장 배경
2008년 씨드웰러 딥씨에 처음 쓰인 글라이드락 클라스프는 톱니 모양 트랙으로 공구 없이 약 20mm까지 조절할 수 있는데, 이는 7mm 두께의 잠수복 위에 시계를 차야 하는 포화 잠수사들의 실제 필요에서 나온 설계입니다.
참고 자료 19곳
- en.wikipedia.org
- en.wikipedia.org
- beckertime.com
- watchesbysjx.com
- rolexmagazine.com
- rolex.com
- everestbands.com
- grayandsons.com
- bobswatches.com
- monochrome-watches.com
- beckertime.com
- monochrome-watches.com
- watchesbysjx.com
- quillandpad.com
- ablogtowatch.com
- monochrome-watches.com
- monochrome-watches.com
- monochrome-watches.com
- rolex.com